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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광고문학상 백일장광주고, 문학인재 발굴하여 노벨문학상 꿈을 키우다
전국 유일의 학교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는 광주고등학교(교장 김용하)에서 지난 6. 4. 제4회 광고문학관 백일장 대회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광주세광학교 박성진(운문 대상), 상무중학교 문현주(산문 대상)학생을 비롯하여 100명의 학생들의 각 부문별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고문학관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동부교육청, 광주고총동문회, 광주고재경동문회, 광주고동문장학회에서 후원하여 지난 6. 3. 광주고등학교 교정에서 개최한 제4회 광고문학관 백일장 대회에는 광주, 전남 중․고등학교 학생 700여명이 참가하여 큰 성황을 이루었다. 학교에서 실시되던 백일장대회가 거의 사라지고 있는 요즘, 학생들의 문학적 재능을 발굴하고 문학인재들의 노벨문학상의 꿈을 키워주기 위하여, 매년 광주 전남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고문학상 백일장 대회는, 우리 지역 문단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 내고 있다.
2011학년도부터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운영되는 광주고등학교는 ″연구하는 교사,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생동하는 학교″의 슬로건 아래, 학교교육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켜 교육수요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전 공동체가 한마음이 되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특기할만한 것은, 교사들의 수업전문성 신장을 위하여 수업장면 자동 녹화시설인 수업행동분석실을 완비하였고, 연구하는 교사 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교과부와 시교육청 공모 프로젝트 13개 분야 획득하였으며, 2011학년도부터 적용하게 될 2009 개정교육과정은 무학년제 및 수준별 선택형 교육과정 편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고등학교 김용하 교장은 “ 이제 학교는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인재를 키울 수가 없게 된다.” 며 “ 우리학교는 자율형 공립학교 운영에 대비하기 위하여 획기적인 변화를 모색하여 지역 인재 산실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첨부 : 사진 2매
자료문의 : 광주고등학교 교무과 김성숙(239- 4109)
교육청 보도 자료 http://enews.gen.go.kr/xeditor/board.php?mode=view&number=6644&page=3&tbnum=7